해외여행준비3 유류할증료 10월 인상 – 9월 30일까지 발권이 유리한 노선과 예외 2곳 10월 유류할증료가 올랐습니다. 대한항공이 공지한 2026년 10월 한국 출발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거리별 편도 49,000원에서 362,600원까지입니다. 9월과 비교하면 대부분 구간이 올랐지만, 오히려 내린 구간도 두 곳 있습니다. 유류할증료는 발권일 기준으로 정해집니다. 탈 날짜가 아니라 표를 끊은 날이 기준이라는 뜻입니다. 그래서 9월 30일까지 발권하느냐 10월 1일에 발권하느냐로 값이 달라지고, 그 차이가 노선마다 다릅니다. 이 글은 대한항공 공지 수치를 그대로 놓고 어느 노선이 서두를 값어치가 있는지 정리했습니다. 📌 목차 1. 10월 유류할증료, 거리별로 얼마인가 2. 9월과 비교하면 얼마나 달라지나 3. 내린 구간이 두 곳 있다 4. 발권일 기준이라는 말의 뜻 5. 왕복·가.. 2026. 9. 28. 여행자 면세한도 800달러 – 술·담배·향수가 따로 계산되는 이유와 신고 순서 여행자 면세한도는 1인당 미화 800달러입니다. 다만 술·담배·향수는 이 800달러와 따로 계산되고, 시내 면세점에서 산 국산품은 오히려 한도를 깎아 먹습니다. 이 글에서는 관세법 시행규칙 조문과 관세청 안내를 근거로 품목별 기준과 신고 순서를 정리했습니다. 추석과 10월 연휴로 출국이 몰리는 시기입니다. 입국장에서 당황하지 않으려면 출발 전에 한 번 읽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. 계산을 잘못해서 가산세를 무는 경우가 생각보다 흔합니다. 📌 목차 1. 기본 면세범위는 1인당 800달러 2. 술·담배·향수는 800달러와 별개 3. 면세점에서 산 국산품은 한도에서 빠진다 4. 19세 미만은 술·담배 면세가 없다 5. 자진신고 30퍼센트 감면, 미신고 40퍼센트 가산세 6. 해외 직구 소액면세와는 .. 2026. 9. 21. 일본 면세 11월부터 결제 후 환급 – 추석 연휴 여행자가 알아야 할 4가지 일본 면세 제도가 2026년 11월 1일부터 바뀝니다. 지금처럼 계산대에서 세금을 빼고 사는 방식이 아니라, 세금을 포함한 값을 다 내고 출국할 때 돌려받는 리펀드(환급) 방식으로 전환됩니다.그래서 이번 추석 연휴(9월 24~27일)에 일본을 가는 사람과, 11월 이후에 가는 사람이 겪는 절차가 완전히 달라집니다. 일본 국세청과 관광청이 공표한 내용만 추려서, 시행일·90일 규칙·환급 방법·짐 쌀 때 주의점 순서로 정리했습니다.📑 목차1. 무엇이 바뀌나 — '면세'가 아니라 '환급'이 된다2. 시행일은 2026년 11월 1일 — 추석 연휴는 아직 지금 방식3. 새 방식은 이렇게 흘러간다 4단계4. 90일 규칙 — 사고 나서 출국까지의 시한5. 돈은 어떻게 돌려받나 — 정해진 방법이 없다6. 짐 쌀 때 .. 2026. 9. 6. 이전 1 다음